대한민국에서영어학원을 운영하시는분께,....
안녕하세요.늦게나마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건강하세요.많이 망설이다가 이렇게 용기를 내어 글을 띄웁니다.저는 중국에서 1년정도 거주하면서 겪은 외국인영어강사에 대한 저의 생각을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합니다.왜냐하면요,솔.. -by 김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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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때문에 이민 간다고… 오 노!
첫째 딸애와 그 밑으로 아들이 둘, 나는 세 아이를 키운다. 모두 미국에서 출생하고 자라 영어를 본토발음으로 유창하게 잘하지만 한국인을 부모로 두었으니 당연히 한국말을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집에서는 한국말을 하도록 강조하.. -by 황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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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반일 광기 교육을 받은 어느유학생의 편지
저는 미국에서 생활한지 몇 년 정도 된 유학생입니다. 나이는 허송생활을 좀 한 관계로 이십대 후반입니다만 아직도 학교에 몸담고 있습니다. 대학원 과정도 아닌 학부 과정을 말입니다. 그 점에 대해선 저도 참 한심하게 생각하고 있는.. -by 한국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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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경험했던 끔직한일들
저는 직장을 다니다 6개월예정으로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갔다온사람입니다 영어는 아시다시피 잘못하구요 제가 영국을 선택한 이유는 프랑스,이탈리아로 해외여행을 가본적이 있어 선택하였지만 실상은 아주 다른 나라입니다 여.. -by 만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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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있는 곳
어제의 일이다. 내가 공주라고 부르는 그녀는 마음에 구름을 가지고 있었다. 세일즈 전문인을 하나 채용하려는 일이었다. 내게 묻기를, "연봉 5만불을 준다. 사무실과 전화도 제공한다. 그녀가 개발한 상품과 내 상품을 같이 팔게 한다. .. -by 곡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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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쓰기 어떻게 ---
지금까지의 영어교육에서 읽고 해석하는데만 치중해온 반면 고작 문장 몇줄을 쓰면 되었던 writing 부문이 Toefl 과 Sat 시험과목의 변경으로 인하여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어떤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은 누구나 할수있는 일이.. -by 한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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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년이나 지난 그 일 (퍼온글)
"나는 늘 짝사랑만 하는가봐." 엄마에게서 단 한 번도 답장을 받아 본 일이 없는 나는 늘 이렇게 볼멘소리를 해가며 엄마에게 편지를 썼다. 그러던 어느 날 낯익은 이름이 적힌 편지 한 통을 받았다. 놀랍게도 엄마였다. 쿵쾅쿵쾅 .. -by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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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처럼 영어를 잘 하시는 분인 경우 마지막 단계에선 캡션이 효율적입니다.
제가 처음 이민와서 학교다닐여력도 없고 할때 영화로 영어공부를 했기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 경험이 많습니다. 귀가 뚫리지 않아서 도대체 무슨말인지 모르는 처음 단계에서는 자막을 보지 않고 귀로만 영화를 듣는것이 훨씬 효.. -by 번개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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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 왜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Grammar는 각각의 언어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규칙이며, 하고 싶은 말을 적절하게 표현하기 위하여 꼭 알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기본적인 규칙들은 오랜 시간 동안 목표로 하는 언어에 노출되어 있는 것만으로 습득이 되지만,.. -by 문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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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은 어떨까요?
저의 남편이 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는데,남편과 대화를 하다보면,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영어를 공부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영어로 말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학원에서 일주일에 몇시간 공부하고 집.. -by Eun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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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은 이렇습니다.
우선은 무조건 많이 들으려 노력하시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안들려도 그냥 TV를 수시로 틀어 놓으실것.) 안들리는 이유 중 가장 중요한 원인 하나가 바로 스피드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스피드가 꼭 문장 전체의 스피드라고 착.. -by 중참 이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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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리스닝 관련
안녕하세요. LC공부에 대해서 감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참고로 저는 토익935점 받았습니다. TEPS는 1급 받았습니다. 제가 절대로 자랑할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이민가셔서 고생하시고 있는 것을 좀 도와드리고 싶어서 말씀.. -by Charles,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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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유학은 못 가더라도 영어권 나라에 반드시 한번은 가 보아야...
요즈음 어학연수다 유학이다 해서 외국에 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새삼스러운 얘기일지도 모르겠지만 영어를 배우려면 반드시 미국이나 캐나다에 한 번은 갔다 올 필요가 있습니다. 그 곳에 간다고 반드시 영어가 늘어서 오는 것.. -by 정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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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92년도에 캐나다에 이민가서 그곳에서 고등학교랑 대학을 나온 교포입니다. 참 어려운 결정을 내리셨네요. 전 개인적으로 조기유학을 찬성하지 않지만 이왕내리신결정인것 같아 혹여 도움이 되실까 몇자 적어봅.. -by Julia 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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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각 에세이] '이 세상'의 천당과 지옥
死後 아닌 마음속에서 갈려 … 갈등과 대립도 스스로 만드는 것 최근 우리 사회는 끝이 보이지 않는 갈등 속으로 가라앉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구세대와 신세대의 갈등, 보수세력과 진보세력의 갈등, 냉소적인 정치인들 간의 .. -by Gyo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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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broker들의 천국, 대한민국 영어 시장.
개인적인 사정으로 작년 4월에 일시귀국하여 생활하는 40대의 교포 남성입니다. 서울에서 지내며 어찌어찌하여 수능 시험을 앞둔 고3 아이들의 영어 XX과외를 소개받았고 그리고 지금까지 그런 과외 교사를 계속하고있습니다. 아이들.. -by Quoba 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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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요즘 강아지의 성화에 못이겨 거의 매일 집근처 공원을 산책하곤합니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쌓인 낙엽을 보니 문득 오래전 한국에서 봤던 드라마가 생각이 났습니다. 솔직히 작가의 명성과 다르게 재미는 없었지만 아직도 기억에 남.. -by 박 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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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영어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 다양화했으면
우리처럼 영어에 열의가 대단한 나라도 없을 것 같다. 대학생에서부터 초등학생까지 영어 때문에 많은 학생이 바다를 건넌다. 심지어 해외 원정출산까지 감행하는 상류층도 있다. 영어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정부도 잘 알고 .. -by 이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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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가 중요합니까 ? 문법이 더 중요합니까?
저는 영어학원을 도와 운영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많은 어머니들과 면담을 하게됩니다. 아이들이 처음에 저희학원에 들어오면, 아이들은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과 영어에 대한 두려움 반 호기심 반으로 공부를 시작합니다. 저희 학원.. -by 걱정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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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무지개를 바라보노라면...
오래간만에 Niagara Falls에 갔었습니다. 이번엔 다른데서 온 손님들과 함께 간 것이 아니고 아내와 단둘이서만 갔습니다. 정말 오붓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쁜 것도 없었고 또 주중이어서 복잡하지도 않았습니다. 벼르고 벼르던 것을 하.. -by 믿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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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살다가 한국인으로 요즘처럼 기쁜날이 얼마나 있었나... 정말 애국자들을 제외하고 우리가 한국인임이 자랑스러울때가 살다가 몇번있었을까... 요즘처럼 한국에 있는 사람들이나 해외에 있는 사람모두 목에 힘주면서 살았.. -by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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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선진(?) 한국교육
이제는 이민자이지만 저도 마찬가지 자식을 키우는 한국인 어머니 입장에서 이글을 써봅니다. 멀리 캐나다에서 한국의 교육문제를 새삼 생각합니다. 제가 떠날 무렵인 5년전 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다 싶으네요. 한국사람이면 누구.. -by 노스욕 경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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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한국이 백인들에게 우습게 보이지 않으려면 여대생들 처신부터...
저도 한국에 잠깐 나가 강사 생활도 해본 사람으로서 참 한심하더군요. 외국인 강사문제 수 없이 많지만 지적하신 이 문제 꼭 모든 한국인들이 알아야 할 문젭니다. 모 사이트에서도 본 비슷한 얘기입니다. 제목: 매너를 갖춘 멋진.. -by 옳으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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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스님의 주례 법문
남편과 떨어져서 아이들과 저만 멀리 이곳 캐나다에 와 있습니다. 얼마전 시아버님께서 보내주신 이메일 중 일부의 내용을 이곳에 올립니다. 적지 않은 기러기가족 부부들이 한번 읽어 볼만한 내용인거 같아서요... (※ 이 글은 지난.. -by 강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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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유학생들의 실태에대하여...
저는 이곳 뱅쿠버에 이민온지 약 2년반정도되며 현재 10학년(86년생), 9학년(87년생) 아이 둘을 두고있는 학부모이기도합니다 아이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에도 한국 유학생들이 꽤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아마도 캐나다 대도시의 경우 거.. -by 이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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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런 엄마예요...
며칠전 아이의 성화에 못이겨 근처 대학극장에서 연극을 보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단체로 가기로 되어있어서 아이는 신이나 있었구, 남편은 아이들 라이드를 하기로 하구, 또 공짜로 연극을 볼수있다구 덩달아 신이났었는데, 학교.. -by 박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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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체험 위주로
지난 일요일 초등학교 1,3학년인 아이들을 데리고 경복궁으로 나들이를 갔다왔다. 일차적인 목적은 아이들의 학교 방학숙제 중 일부를 하는 데 있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게 있었다. 아이들이 영어를 실질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 -by 이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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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경험과 이민온 학부모의 견해
지금까지 제가 격어온 내용을 바탕으로 글을 적습니다. 저는 학국에서 대학교를 나오고 미국에서 6년동안 유학생활을 하고 미국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3개월 전에 캐나다에 독립이민을 왔습니다. 타국에서 유학과 이민은 겪는.. -by 빅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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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꼭 잘해야 하나요?
요즘 아이들은 불쌍타 못해 이 나라에 태어나게 한 부모들 죄가 크죠. 이 한편으로 생각 할 때는 애들 과외학습 주변을 둘러보면 집안의 여유가 좀 있으신 엄마들은 아이들을 방학이 되어도 가만히 놔두질 않군요. 영어학원, 타 과목 .. -by 가영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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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 영어교육 `득보다 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다. 요즘 학원가에 미국식 영어교육이 유행하고 있다. 한번은 대구시내 모학원이 미국식 영어교육을 한다며 학부모들을 초청해 들렀다. 학원 강사는 자연스럽게 "Which fractions is equivalent to six eights(보기 중.. -by 방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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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 원어민 강사들을 몰아냅시다.
참고로 저는 미국에 오랫동안 살아서 영어와 한국어가 모두 편한 사람이라는 것을 미리 밝히며... 이곳에 와 있는 영어 강사들이 잘 들어가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그들이 올려놓은 글들을 보니 그 백인 영어강사라는 자들의 수준이 기.. -by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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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들 유학/어학연수 아무나 보내지 마시길 진정으로 부탁드립니다.
정말이지 유학생입네하고(특히 한국서도 제대로 공부 안하던 자녀들을 혼자 보낸 경우) 이곳에서 유학인지 유랑인지 모르게 시간과 돈을 날려 버리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자기돈 자기가 쓰는게 자본주의이긴 하.. -by 캐나다 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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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와 입이 뚫린다는것.....
저는 10개월전에 캐나다로 이민온 사람으로 저의 아이들의 경우를 몇가지 말씀 드리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아이들이 이곳에서 영어를 가르친후 한국으로 돌아가서 뭔가를 시키려는 마음은 애초부터 없었고 단지 영어라는것이 이곳에.. -by 이민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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