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민국에서영어학원을 운영하시는분께,....
Posted: 15-02-2004 (Sun) By: 김창준 (Views:4204)
안녕하세요.늦게나마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건강하세요.많이 망설이다가 이렇게 용기를 내어 글을 띄웁니다.저는 중국에서 1년정도 거주하면서 겪은 외국인영어강사에 대한 저의 생각을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합니다.왜냐하면요,솔직히화가나서요.......제중국인 친구인 중에 영어학원을하는 친구가 있는데 저도 그곳에서 영어와중국어를 배우면서 많은 외국인영어강사를 알게되었습니다.같이 여행도 가고 술도마시고 저또한 외국인신분이라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되었죠.그리던중 대부분 외국인영어강사들이 여기 중국에 오기전에 한국에서 강사일을 하고 온다는겁니다.한국에서 대개 일년정도 강사일을 한답니다.그들이 하는말이 대부분 한국에서 강사일은 너무 힘들고 어렵다고하던군요.그래서 여기 중국에오면은 인생을 즐기면서 강사일 한다고 저한테 자랑을 합니다.미국인이나,호주인,캐나다,뉴질랜드.영국인들이 하는말이 한국사람들이 영어를 너무모른다.그래서 쉬우면서도 짜증이난다고..그러면서 아시안국가들중에 한국사람들이 제일 나쁘다는 얘기와 두번다시 한국에 가지않겠다는말등..첨엔 저도 잘몰라서 한국인란게 한편으로는 부끄럽게 생각했는데 나중에 이들이 가지고 있는 인간성을 알고난뒤에는 오히려 한국에서 학원을 경영하시는분과 자격이 안되는 이들에게 비자를 내주는 대한민국 대사관 직원들에게 화가나던군요.왜냐하면은 제가 여기서 일년정도영어공부를 하면서 많은 외국인강사들이 자격미달이란점입니다.자기나라에서는 일자리가 없어 백수처럼 생활하다가 단지 자가나라가 영어권나라는 이유만으로 쉽게 일자를 구할수있다는것과,우리나라속담에 낫놓고기역자도 모른다는 말이 있듯이 자기 나라말을 잘몰라도 아시아국가에서는 떳떳하게 일을 할수있는것과 미국인라든지 캐나다인든지 영어강사라면 모든 아시아국가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점때문에 온다는군요.그리고 이런말을 하면 인종차별이라고 하겠지만 백인우월주의라는 생각에 아시아사람들을 무시하고,아시아 사람들의 생활이나,문화,환경등을보면서 신기하게생각하면서도 바보취급한다는겁니다.백인이 최고는 이생각이 항상이기에 겉으로는 한국사람인나,중국사람들과 생활하면서도 속으로는너희들은 안돼라는 생각.이것이 저를 화나게 했습니다.여기 외국인강사들은 유치원부터 대학교학생들까지 가르치고있지만 우리나라선생님처럼 교육학과를 나오질않았기에 항상 힘들어해요.예를들어 초등학교강사나 대학교강사나 별차이가 없다는겁니다.얼마전에 영국에서 예비부부가 제가있는곳에서 강사일 하게되었는데 하루는 여자가 걱정을 하던군요.왜냐하면은 자기는 영국에서 조그만한 개인사무실에서 경리일을 했는데 물론 대학교는 졸업했지만 어떻게 애들을 가르칠수가있냐고....하지만애인되는 남자가하는말이 "걱정하지마,우리는영국사람이고,그냥수업시간에 놀면돼.노래부르고,게임하고말이야.어느누가 뭘라할사람없어.왜냐.우리가 하는말이 영어잖아."그리고 대부분 외국인남자들은 첨에는 혼자지만 한달후면 중국여자들과 같이생활합니다.이들은 여기서 인생을즐깁니다 이들에게는 선생님을로서의 갖추어야할 최소한의 인성도 없으며,어떻게 영어를 아주쉽게 가르쳐야하는데에서는 물론 없으며,그저 돈벌어서 인생을 즐길자는생각뿐입니다.그렇게 한국에 대해서는 온갓욕을하면서도 다시가겠다는군요.그래서 제가 왜냐고 묻어보니까 단지 돈때문이라고하던군요.한국돈이좋다고말입이다.솔직히 여기서도 그렇지만 이들이 영어강사일하면은 학원에서 집과 왕복비행기값 그리고 생활에 필요한모든것을 제공해주고 그것도 모자라서 매일 아시아여자들을 사창가여자들처럼 매일마다 바꿔어가면서 즐기는 이런 멋진직업이 어디있습니까? 한국에서 학원일을하시는 원장님.진정 우리나라국민에게 진심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싶다면,외국인강사부터 신중하게 선택하십시요.제가하는말은 선생으로서 갖추어야할인격말입니다.아무나 들어와서 가르칠다면 진정 우리가 배우는 영어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십년을 배워도 안돼서 유학간다는것이 이건 분명문제가있습니다.외국에 나가지않더라도 학원에서 강사들을 잘선택만한다면 충분히 배운다고 저는생각하고있습니다.돈보다 우리청소년들의 영어교육을 위해서라도 한번들 생각해야합니다.아직도 영어권나라는 이유만으로 강사일을 주는 한국의 원장님.돈욕심그만부리세요.이들은 속으로 당신들을 욕하고있습니다.한국사람들도 아무나 한국말을 가르칠수가 있습니까?한번더 신중하게 생각해보세요 그럼 행복하세요 |
|
|

Book Re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