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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경험했던 끔직한일들
Posted: 2004-04-26 By: 만만디 (Views:3953)
저는 직장을 다니다 6개월예정으로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갔다온사람입니다 영어는 아시다시피 잘못하구요 제가 영국을 선택한 이유는 프랑스,이탈리아로 해외여행을 가본적이 있어 선택하였지만 실상은 아주 다른 나라입니다 여기글을 읽다보니 외국인들이 한국에 대해 나쁘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에대해 저도 할말이 많습니다 일단 영국의 학교 주15시간 수업인데 학교시스템이 엉망인지라 선생들이 수시로 바뀌고 수업시간에 그림을 그리고 시간때우기식으로 일관하고 또 학교는 영어를 못하는 외국인 학생에게 거짓말을 밥먹듯이합니다 예를들어 스쿨레터를 가지고가면 은행계좌를 열어준다고 말을 하였지만 은행에서는 그학교와 거래를 안하다고합니다 그리고 학교친구는 디플로마코스를 신청하였는데 친구보고 일반영어코스를 들으라고 하더군요 돈도 차액분 주지도 않고요 거기다 유학원에서 한국은행으로 또 영국은행에서 학교로 송금과정에 차액분을 저보고 내라고 하더군요 저는 화가났지만 영어가 안되는 관계로 영국인 친구가 대신 이야기를했고 학교가 저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그들은 알면서 고의적으로 학생들을 속입니다 어느날 제가 이사를 갔는데 은행에는 주소를 알려주고 학교에는 안알려주었습니다 제가 피곤해서 학교를 2일못나갔는데 어느날 학교관계자가 저에게 막화를 내더군요 제가실수를 했으면 영어로 차근차근해야지 그렇게 막화를내고 함부로 말하고 사과도 안하고 영국인들 참 이중적이더군요(나중에는 오해가 풀렸지만) 또 홈스테이는 학교와 집이 걸어서 1시간 걸리는 곳으로 구해주고 버스카드를 샀는데 집으로 가는 버스는 1시간에 1대 일요일은 운행을 안합니다 그리고 저는 12주 장기투숙했는데 저는주당 80파운드 프랑스친구는 75파운드로 차별하구 1주는 더블로 사용했느데 캐쉬백도 안해주고 은행계좌가 늦게열려 4주치를 부모님이 하숙집에 직접송금했는데 10파운드 더 먹고 거짓말하구(저는거기서 송금 내역서를 확인할수 없었습니다) 또 그담으로 이사간 집은 여러국적의 학생들이 사는데 집주인아저씨가 한방에 3명에 각각45파운드씩 받고 옆방은 남녀 혼숙시키고(그들은 모르는 사인입니다 단지 돈욕심에 여자룸메이트가 안구해진디는 이유로...) 방2개에 7명을 혼숙시키는 엽기적인 일을 하고 나중에는 영국인 친구가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그담은로 이사간집은 하숙집인데 밥에는 거미가 출몰하구 대단히 지저분한집입니다 유럽을 관광을 해본저로서는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가격은 더비싸며 후지기로는 더후진 영어쓰는 나라를.. 집도 춥고 음식을 쓰레기고 돈내고 고생을 사서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국에서 유럽에대한 환상이 깨지더군요 또학생들은 비싼돈내고 영국와서 일을합니다 저는 안했구요 헌데 웃기는것을 한남학생을 교도소에서 청소를 한다더군요 제생각에는 교도소 청소하러 비싼학비내면 영국와서 일하는학생이 이해가 안됩니다 교도소에 들어간 영국인 범죄자가 더 팔자가 좋은것아닙니까? 영국정부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비싼학비 비싼 집세 교통비 거기다 소득세 노동력 2~3중으로 착취하더군요 제가아는 여학생은 일을하고 급여도 못받았습니다(어느나라나 이런인간 있습니다) 가르치는것을 형편없으면서 외국인 등쳐먹는 놈들 이가갈립니다 거지같은 음식 거지같은 교통편 거지같은집 거지같은 날씨 진절머리가 납니다 옆나라 프랑스 가보세요 편리한 대중교통 맛있는 음식 좋은날씨 깨끗한 숙소 정말 비교되더군요 거기다 외국인들 등처먹으려는 놈들 그게 무슨 신사의 나라입니까? 영국남자들 나이도 많으면서 영어가르쳐준다는 핑계로 아시아 여자들 찝적대는것도 밥맛없습니다 제가아는 영국인 친구는 한국을 욕하면서 돈벌러 한국온답니다 그래서저는 의도가 불순해서 한국은 물가가 비싸 태국과 다르니 중국이나 동남아로 가라고 충고했습니다 그사람은 항상자랑합니다 태국에서 영어강사하며 현지여자 3명씩 대리고논 사연 쓰레기 같은것들 아마 그사람생각에는 한국도 그럴려고 한모양입니다 그사람 영국서 학위가 2개이고 영국공립중학교 선생인데 윤리가 있는지 의심스럽더군요 당신들이 생각하기에 아시아를 봉으로 알고 왔겠지만 아시아는 당신들의 봉이 아닙니다 아시아 사람은 바보가 아닙니다 단지 알면서 속아주는 거지요 어디나 돈벌기는 어럽습니다 여기영국에 체류했을때 많은 외국인보았구 그들은 불만사항 또 일의 애로사항도 들었습니다 어디나 외국서 일은하는것은 어렵습니다 쉽다는 생각을 버리십시요 저는 당신들처럼 돈벌러온게 아니라 공부만하러옵겁니다 항공권 집세 학교 교통비 통신비 다제돈입니다 영국이 물가가 좀 비쌉니까? 제돈내고 있는저도 이런 불이익을 당하는데 당신들은 한국에서 돈을받고 여러가지 혜택(무료항공권 편리한교통 저럼한식사 숙소제공등을 받고) 현지여자랑 사귀면서 그런소리를 한다는것은 아주 이기적입겁니다 반성하십시요 아시아에서 왕처럼 살려는 생각을 버리십시요 과연 당신들이 한국을 욕하기에 당신들의 나라가 떳떳한지 생각해보십시요 저는 신사의 나라에가서 사기꾼만 만나다 왔습니다 그런데 당신들은 한국을 욕하는군요 당신들의 나라에 살아본저로서는 이해가 안됩니다 한국이 싫으면 가시고 가실때 한국돈은 놓고 가시고 한국이 싫으니 돈도버리고 가시고 제발 돈벌러왔으면 현지사정이나 문화 한국어 조금은 공부하고 오세요 날로먹으려 하지말고 우리가 영어를 잘하면 당신들을 왜 고용하겠습니까? 또 한국서 마약하지마세요 다알고 있습니다 하실려면 잘난 당신나라에가서 하세요 솔직히 당신나라에서 할일 없으니 온거 아닙니까? 반성하시고 인생제대로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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